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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노인 '낙상' 주의해서 고관절을 지켜야 합니다
2022-07-28 09:42:31  

언뜻 보면 미끄러운 빙판길 때문에 겨울철에 낙상의 위험이 높아질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지만 사실 가장 많은 낙상 사고가 일어나는 계절은 통계적으로 여름입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 해중 골절 환자가 가장 많은 달은 7월로, 장마와 여름 무더위가 그 원인이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갑자기 올라간 기온에 신체가 적응하지 못해 생길 수 있는 어지럼증입니다.

또한 바깥 온도와 실내 온도가 급격하게 차이가날 경우에도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겨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는요인이 또 있습니다.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땀을 많이 흘리면 온열 질환 및 탈수로 인한어지럼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여름철 겪기 쉬운 어지럼증은노년층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욕실 사용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샤워를 자주 하게 되고 습기와 물기가 마르기어려운 욕실에서 여름에 자주낙상 사고가 벌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어지럼증으로 균형을 잃어다치는 낙상으로 골절을 입으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노인들의 경우 노화와 골다공증 등으로 인해 뼈가 이미 약해져 있어 작은 사고가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관절 골절을 입게 되면 엄청난 통증과 함께 전혀 움직일 수 없고, 허벅지 안쪽으로 출혈이 있기 때문에 사타구니와 넓적다리가 붓게 됩니다.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이 발생하면계속 누워있어야 하는 문제 때문에 노인에게 고관절 골절은 생명까지 위협하는 부상입니다.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내다 보면 합병증이나 기존의 지병 악화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까지 있습니다.그래서 환자의 건강 상태가 수술과 마취를 이겨낼 수만 있다면 반드시 수술적 치료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움직임이 가능한 상태로만들어 줘야 합니다.

또 낙상으로 인하여 척추압박골절도 발생할 수 있는데, 서로 간격을 유지하면서 맞물려 있어야 할 척추뼈가 골절되면 주저앉아 납작하게 변형됩니다. 호흡을 크게 하거나 기침을 하는 것도 힘들어지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에는 움직이기 힘들어 만성질환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노화와 함께 약해진 뼈는 어쩔 수 없지만 최대한 낙상을 피하고, 신체 균형이 좋아지도록근육을 늘려야 합니다. 또 골다공증이 있다면 미리 치료해야 골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는 가급적 밑창이 미끄럽지 않은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도 발과 바닥의 물기를완전히 제거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름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장마철에도 낙상을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되도록 미끄러운 슬리퍼나
샌들 류의 신발을피해서 신으시고,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거지 안에서 일어나는 낙상사고도 빈번합니다.여름철 실내 습도가
높아져 방바닥이나거실 또한 평소보다 미끄러워지기 때문인데요.
실내 습도 조절에도 힘써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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